말레이 F&B 플랫폼 푸드마켓허브, 400만 달러 자금조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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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F&B 플랫폼 푸드마켓허브, 400만 달러 자금조달 완료
  • 이수한
  • 승인 2020.11.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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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마켓허브는 신규 자금을 통해 인도네시아와 태국, 베트남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사진=푸드마켓허브 페이스북)
푸드마켓허브는 신규 자금을 통해 인도네시아와 태국, 베트남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사진=푸드마켓허브 페이스북)

말레이시아의 식음료 산업 관리 플랫폼 푸드마켓허브(Food Market Hub)가 고벤쳐스와 미국계 투자기업 SIG로부터 400만 달러(약 44억 원)의 자금조달을 완료했다.

푸드마켓허브는 신규 자본을 활용해 말레이시아 현지 시장 입지를 다지고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17년에 최초 설립한 푸드마켓허브는 구매와 재고 추적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제공한다.

현재 푸드마켓허브의 솔루션을 사용하는 F&B 업체는 2,000곳에 가까우며 연간 구매 주문량은 2억 달러에 달한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에서 운영 중이며 대표 고객사 중에는 딘타이펑, KFC, 폴라파예트 등이 있다. 

앞서 푸드마켓허브는 작년 5월 500개 스타트업으로부터 45만 달러(약 5억 원)의 종자 자금을 지원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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