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박스오피스] 11월 마지막 금요일 박스오피스 한국영화 3파전 1위 이웃사촌... 런,도굴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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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박스오피스] 11월 마지막 금요일 박스오피스 한국영화 3파전 1위 이웃사촌... 런,도굴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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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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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11월 28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이웃사촌이 누적매출액 835,014,990원으로 한국박스오피스 현재상영영화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1월 25일 개봉한 이웃사촌의 예매율은 44%이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2,345명 (10% 증가)한 26,696명으로 전해졌다. 이웃사촌은 현재 1,248개의 상영관에서 상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누적관객수는 104,529명이다.

이웃사촌의 흥행으로 이웃사촌 영화, 의성군 이웃사촌복지센터, 범계 이웃사촌 한정식, 이웃사촌 시범마을, 이웃사촌 후기 등 관련 키워드가 영화팬들 사이에서 화자되고 있다.

박스오피스 2위는 11월 20일 개봉한 런이다. 런의 일일 관객수는 8,300명이며 런의 현재까지의 누적관객수는 163,337명으로 606개의 상영관에서 상영되고 있다.

박스오피스 3위는 11월 4일 개봉한 도굴이다. 도굴의 일일 관객수는 8,219명이며 도굴의 현재까지의 누적관객수는 1,334,939명으로 623개의 상영관에서 상영되고 있다.

프리키 데스데이의 일일 관객수는 4,946명, 누적관객수는 19,758명으로 영화순위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일일 관객수는 1,677명, 누적관객수는 1,549,624명으로 영화순위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이 6위, 내가 죽던 날이 7위, 가나의 혼인잔치: 언약이 8위, 마리 퀴리가 9위,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가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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