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네이버파이낸셜과 소상공인 포용적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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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네이버파이낸셜과 소상공인 포용적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 지왕
  • 승인 2021.03.0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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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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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네이버의 금융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소상공인 포용적 금융 지원' 협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첫 번째 공동 사업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 소상공인을 위한 우리은행 전용 대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온라인 사업자는 충분한 대출 상환 능력에도 불구하고 은행권 대출이 어려운 경우가 있었으나, 이번 전용 상품 출시로 1금융권 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온라인 사업자가 필요한 사업 자금을 적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이너스통장 (한도 대출)도 출시할 계획이다.

양사는 향후 비금융 데이터 활용 및 대출 대상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 금융 지원 협력 사업을 확대 해 나갈 예정이다.

권장석 우리은행장은  "코로나19는 전 산업의 디지털화에 촉매 역할을 했으며, 은행도 이 흐름에 빨리 적응하는 것이 필수 과제" 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과 플랫폼을 결합한 양사의 융합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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