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군인공제회와 목돈 수탁 대출 출시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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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군인공제회와 목돈 수탁 대출 출시 업무 협약 체결
  • 지영란
  • 승인 2021.03.1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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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군인공제회(이사장 김유근)와 공제 회원 대상  '목돈 수탁 대출' 출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목돈 수탁 저축' 은  군인공제회가 회원 대상으로 운영하는 6개월, 1년, 2년 만기의 자체 저축 상품이다.   '목돈 수탁 대출' 출시를 통해 목돈 수탁에 가입한 공제 회원들은 긴급 생활 자금 필요 시 목돈 수탁을 중도 해지 할 필요 없이 납입 금액의 90% 까지 신한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목돈 수탁 대출은 회원의 복지를 위한 군인공제회의 요청에 따라 오는 7월 출시 예정 이며, 이 상품을 통해  군인공제회는 회원의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회원들은 편리한 자금 운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김유근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군인공제회는 군인 및 군무원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다양한 복지 제도를 발전 시켜 나가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의 생활 및 복지 향상을 위해 신한은행과 다양한 협력을 해나가겠다" 고  밝혔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군인공제회와 신한은행의 마음을 모아 새로운 금융 상품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군인과 군무원, 군인공제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소중한 인연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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