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학대 피해 아동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동행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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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학대 피해 아동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동행프로젝트'
  • 지영란
  • 승인 2021.03.2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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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지원을 위해 76개 아동 쉼터에 차량 및 유류비 지원
아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온 진옥동 은행장의 뜻을 담아 시행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장기적인 지원을 위한  '동행 프로젝트' 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국 피해 아동 쉼터 76곳에 아동들의 이동을 위한 차량 및 유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실질적이고 꾸준한 지원을 해나가겠다는 진정성을 담아  '동행 (同行) 프로젝트' 로  명명했으며, 향후 3년에 걸쳐 장기적으로 진행된다.

신한은행은 전국 피해아동쉼터에 대한 사전조사를 통해 학대 피해 아동의 후유증 치료를 위한 의료기관 방문 및 등.하교 지원 등을 위한 차량 및 유류비 지원이 가장 절실한 것으로 파악하고 피해 아동 쉼터 26개소에 차량 지원을, 76개소에는 유류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려 한다" 며,  "실질적인 도을 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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