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전선 아시아, 베트남에 해저케이블 첫 공급
상태바
KS전선 아시아, 베트남에 해저케이블 첫 공급
  • 지왕
  • 승인 2021.03.29 17: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트남 해상 풍력시장 선점 위한 발판 마련하다.
홈페이지
홈페이지

 

ls전선 아시아는 베트남 자회사인 LS-VINA가 베트남 남부 탄부동성 (Tan Phu Dong)의 해상 풍력 발전 단지 조성 프로젝트에 해저케이블을 납품한다고 발표했다.

고객은 베트남 내 플랜트 전문 건설업체인 PCC1 ( Power Construction Joint Stock Company No.1 )이며, 계약 금액은 약500만 달러 규모로 올해 안에 납품을 완료할 예정이다.

LS전선아시아 관계자에 따르면,  "베트남은 2030년 까지 총 10GW에 육박하는 풍력 발전 능력을 계획하고 있으며, 중국, 대만, 한국, 일본에 이어 아시아 Top5 시장이 될 것 이다" 며,  "이번 수주는 베트남 해상 풍력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고 덧붙였다.

해저 케이블은 바닷속에 설치해 전력이나 데이터 등을 전달하는 전선이다.

현재 케트남에서는 해저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는 업체가 없다.

LS전선아시아는 모회사인 LS전선과 LS홍치전선 ( LS전선 중국 생산 법인)의 해저 케이블 생산 능력과 약 25년간 다져온 LS-VINA의 베트남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베트남 해상 풍력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