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전월 대비 0.02%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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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전월 대비 0.02%p 상승
  • 김종수
  • 승인 2021.04.2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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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33%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22일 발표한 '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33%로 전월말(0.31%) 대비 0.02%p 상승했다.

'21.2월중 신규연체 발생액(1조원)은 전월 대비 감소(0.3조원), 연채권 정리규모(0.5조원)는 전월과 유사한 수준이다.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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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대출의 지난달 말 연체율(0.43%)은 전월말(0.39%) 대비 0.03%p 상승했다. 대기업 연체율은 전월말과 유사한 수준인 0.36%이며,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전월말 대비 소폭 상승해 0.44%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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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연체율(0.22%)은 전월말(0.21%) 대비 0.01%p 상승했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전월말과 유사한 수준인 0.14%이다.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의 연체율은 전월말 대비 소폭 상승해 0.4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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