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5월부터 'FSS금융아케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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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5월부터 'FSS금융아케데미' 운영
  • 지왕
  • 승인 2021.05.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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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FSS금융아카데미'가 5월 중순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금융감독원은 2011년부터 대외개방형 연수인 'FSS금융아카데미'를 통해 일반인·대학생 댕으게 금융 전문강좌를 제공해 왔다. 전년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일반과정'만 온라인 방식으로 재개했으며,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 393명이 참석했다.

금년에도 팬데믹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비대면 온라인 강의' 중심으로 FSS금융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작년과 달리 보다 시의성 있고 심도있는 금융지식 습득을 위해 일반과정뿐만 아니라 '심화과정' 까지 확대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5월 중순 부터 'FSS금융아카데미' '일반과정' 및 '심화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 신청은 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일반과정'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씩 총 6회로 운영된다. 연수주제는 최근 금융감독 현안(금융소비자보호법, 핀테크 등) 주요 내용 및 금융감독원의 역할 등이다.

'심화과정'은 7월 1일 ~ 7월 2일 연 1회, 2일간 운영된다. 종전 현장체험 중심의 '심화과정'을 강의중심으로 전환하되 보다 시의성 있고 심도있는 금융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개편했다. 연수주제는 자본시장 전반의 위험요인에 대한 체계적 이해를 기본으로 한다. 올해 3월 발간한 '자본시장 위험 분석보고서'를 기본 교재로 하여 진행되며, 강의 내용은 시의성 있게 재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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