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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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말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 0.30%
  • 이무남
  • 승인 2021.06.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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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30%로 전월말 대비 0.02%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17일 발표한 '2121.4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4월중 신규연체 발생액은 1.1조원으로 전월 대비 증가한 0.2조원을 기록했고,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0.6조원으로 전월 대비 감소한 1.1조원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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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말 현재 기업대출 연체율은 0.40%로 전월말 대비 0.03%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39%로 전월말 대비 0.03%p 상승했다.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40%로 전월말 대비 0.03%p 상승했으며, 그중 중소법인 연체율은 0.55%로 전월말 대비 0.04%p 상승했다.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0.23%로 전월말 대비 0.02% 상승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19%로 전월말 대비 0.01%p 상승했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12%로 전월말과 유사한 수준이며,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신용대출 등)의 연체율은 0.33%로 전월말 대비 0.01%p 상승했다.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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