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 0.32%...전월 대비 0.01%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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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 0.32%...전월 대비 0.01%p 상승
  • 문성식
  • 승인 2021.07.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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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32%로 집계됐다.

금융감독원이 14일 발표한 '2021.5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5월중 신규연체 발생액(1.0조원)은 전월 대비 감소(△0.1조원), 연체채권 정리규모(0.7조원)는 전월 대비 0.1조원 증가했다.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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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별로 5월말 현재 기업대출 연체율은 0.41%로 전월말 0.40% 대비 0.01%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38%로 전월말 0.39% 대비 0.01%p 하락했다.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42%로 전월말 0.40% 대비 0.02%p 상승했다. 중소법인 연체율은 전월말 대비 0.02%p 상승했으며,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전월말 대비 0.02%p 상승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20%로 전월말 대비 0.01%p 상승했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전월말과 유사한 수준인 0.12%이며,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신용대출 등)의 연체율은 0.37%로 전월말 대비 0.04%p 상승했다.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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