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방역실태 점검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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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방역실태 점검 현장방문
  • 김종수
  • 승인 2021.08.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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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실태 점검을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8.19일 수도권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8.9~8.22)에 따른 금융권 방역 이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신한은행 종각역지점을 방문했다.

도규상 부위원장은 최근 사업장에 대한 코로나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사적모임 자제, 휴가 분산 및 휴가 후 선제검사 강화, 재택근무 확대 등 정부 방역정책에 적극 동참할 것을 요청하는 한편, 엄중한 방역상황에도 업무연속성계획(BCP)에 따라 분산근무지 운영, 필수인원 교차 배치 등을 통해 핵심 금융인프라 기능을 유지하여 대국인 금융서비스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신한은행은 임직원 재택·분산근무 실시를 강화하고, 회식·모임과 각종 행사 금지, 사업장 내 밀집도 관리 등을 통해 내·외부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소개했다.

금융위원회는 "콜센터 등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금융감독원과의 합동 현장점검을 강화하여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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