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국내은행 신규연체 발생액 0.9조...전월 대비 0.1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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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국내은행 신규연체 발생액 0.9조...전월 대비 0.1조 증가
  • 이무남
  • 승인 2021.09.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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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중 국내은행의 신규연체 발생액은 0.9조원으로 전월 대비 0.1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16일 발표한 '2021.7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7월말 원화대출 연체율은 0.27%로 전월말 대비 0.02%p상승했다.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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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현재 기업대출 연체율은 0.35%로 전월말 대비 0.02%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37%로 전월말과 유사한 수준이다.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34%로 전월말 대비 0.03%p 상승했다. 중소법인 연체율은 0.46%로 전월말 대비 0.04%p 상승했다.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0.21%로 전월말 대비 0.02%p 상승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18%로 전월말 대비 0.01%p 상승했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11%로 전월말과 유사한 수준이다.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의 연체율은 0.33%로 전월말 대비 0.03%p 상승했다.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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