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시계 투자자 주간'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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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시계 투자자 주간' 행사 실시
  • 김종수
  • 승인 2021.10.0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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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과 함께 IOSCO의 '세계 투자자 주간'을 기념하여 10.1(금)부터 다양한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는 투자자 교육과 보호를 위해 매년 10월 중 1주일간 '세계 투자자 주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캠페인 기간은 10.4.(월)~10.8.(금)이며, 행사주제는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지속가능 금융과 투자사기 예방을 선정했다. 동 기간중 전세계 IOSCO 회원국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세미나, 교육 등 행사를 자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21년 '세계 투자자 주간' 캠페인 기간중 금융감독원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이 협업하여, 교육자료 제공, 소셜라이브 방송, 퀴즈·투자자 자가진단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는 모두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첫 번째 행사로 10.1.(금) 오후 1시 32분 '지속가능 금융'을 주제로 금융감독원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소셜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기간중 금융감독원의 투자자 보호 업무를 소개하는 '브이로그'를 매일 한편씩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고 금융감독원 '금융교육센터'에서 행사 주제와 관련한 동영상 등 교육 자료를 한곳에 모아 제공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은 "'21년 '세계 투자자 주간'을 계기로 금융소비자가 지속가능 금융과 투자사기 예방에 대한 금융지식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였으므로, 금융소비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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