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외국인 국내 주식 총 7조 6770억 순투자
상태바
9월 외국인 국내 주식 총 7조 6770억 순투자
  • 이무남
  • 승인 2021.10.15 12: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월중 외국인은 국내 주식을 2조 5,050억원 순매수하고, 채권을 5조 1,720억원 순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14일 발표한 '2021년 9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주식은 4개월만에 순매수 전환, 채권은 '21.1월 이후 순투자세를 유지 중이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주식투자 동향을 보면 9월 기준 외국인은 769,2조원(전월대비 △28.7조원)을 보유(시총대비 28.1%)중이다.

지역별로 아시아(1.4조원), 미주(0.9조원) 등은 순매수하였으며, 유럽(△1.0조원), 중동(△0.2조원) 등은 순매도했다.

국가별로 싱가포르(2.1조원), 케이맨제도(1.4조원) 등은 순매수하였으며, 영국(△0.4조원), 말레이시아(△0.3조원) 등은 순매도했다.

보유규모로는 미국이 314.2조원(외국인 전체의 40.9%), 유럽 240.5조원(31.3%), 아시아 98.6조원(12.8%), 중동 27.5조원(3.6%) 순이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9월중 외국인은 상장채권 11조 2,680억원을 순매수하였고, 6조 960억원을 만기상환하여 총 5조 1,720억원 순투자했다. 9월말 총 203.6조원(전월대비 +6.5조원)을 보유(상장잔액의 9.2%)하였으며, '21.1월 순투자로 전환 이후 순투자세를 유지중이다.

지역별로 아시아(3.3조원), 유럽(1.6조원), 미주(0.02조원)에서 순투자하였으며, 보유규모는 아시아 94.7조원(외국인 전체의 46.5%), 유럽 60.0조원(29.5%), 미주 19.6조원(9.6%) 순이다.

종류별로 국채(1.5조원)에서 순투자하였고, 통안채(△0.04조원)에서 순회수하였으며, '21.9월말 현재 국채 154.7조원(76.0%), 특수채 48.8조원(24.0%) 보유중이다.

잔존만기 1~5년미만(6.6조원) 및 5년이상(2.4조원)에서 순투자하였으며, 1년 미만(△3.8조원) 채권에서 순회수했다. 9월말 현재 잔존만기 1~5년미만 채권은 93.3조원(45.8%), 5년 이상은 57.1조원(28.1%), 1년미만은 53.2조원(26.1%)을 보유중이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