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코스피 오른다에 걸다?....개미 투자자와 엇갈려
상태바
불안한 코스피 오른다에 걸다?....개미 투자자와 엇갈려
  • 앤트뉴스
  • 승인 2021.10.04 18: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월 4일 증권가에 따르면 기관은 직전주의 곱버스 1429억원어치를 순매수해 개미 투자자와 투자성향이 엇갈리는 모양새를 띄고있다.

27일부터 1일까지 기관은 매도 우위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홀로 순매수에 나서면서 정반대 행보를 띄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큰 폭으로 하락하자 개인들은 기존 박스권 행보에 따라 지수를 반등하며 점치는 모양이나, 기관 투자자는 코스피 3000. 붕괴에 베팅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어 기관과 동학 개미의 투자 전략이 엇갈리고 있다.

▲ 사진출처-픽사베이
▲ 사진출처-픽사베이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반등에 기대를 걸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하고 있다. 직전  한주동안 개인은 레버리지 1717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동안 삼성전자, 네이버와 현대차에 이어 순매수 5위에 이름을 올렸다.

1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49.64포인트(1.62%) 하락한 3019.18에 마감했다. 1일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에 3010선으로 밀리며 3000선을 위협 받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이날 각각 3034억원, 4873억원어치를 팔았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홀로 761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