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 266조
상태바
작년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 266조
  • 이무남
  • 승인 2022.04.07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융감독원이 6일 발표한 '2021년 12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에 따르면 작년 12월말 대출채권 잔액은 266.1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3.7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대출은 128.5조원(전분기말 대비 +0.8조원), 기업대출은 137.4조원(전분기말 대비 +2.9조원)으로 집계됐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작년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연체율은 0.13%였으며, 가계대출은 0.27%, 기업대출은 0.06%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작년말 보험회사 부실채권비율은 0.13%였으며, 가계대출은 0.14%, 기업대출은 0.13%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금리·환율 등 시장지표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여 연체율 등 대출 건전성 지표를 지속 모니터링 하는 한편, 금리 상승시 차주의 원리금 상환능력 악화를 감안한 충분한 대손충당금 적립을 통해 손실흡수능력 강화를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