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중 외국인 국내 주식 4조 8천억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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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중 외국인 국내 주식 4조 8천억 순매도
  • 이무남
  • 승인 2022.04.1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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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11일 발표한 '2022년 3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3월중 외국인은 상장주식 4조 8,660억원을 순매도하고, 상장채권 2,790억원을 순투자하여, 총 4조 5,870억원 순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은 3개월 연속 순매도, 채권은 ‘21.1월 이후 순투자세를 유지 중이다.

’22.3월말 현재 외국인은 상장주식 725.2조원(시가총액의 27.1%), 상장채권 222.5조원(상장잔액의 9.7%) 등 총 947.7조원의 상장증권을 보유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22.3월중 외국인은 상장주식 4조 8,660억원*을 순매도하여 ‘22.3월 기준 725.2조원(전월대비 +0.2조원)을 보유(시총대비 27.1%) 중이다.

지역별로 중동(0.06조원), 아시아(0.01조원)는 순매수하였으며, 유럽 (△4.0조원), 미주(△0.1조원) 등은 순매도했으며, 국가별로 미국(1.2조원), 노르웨이(0.3조원) 등은 순매수하였으며, 영국(△1.7조원), 캐나다(△1.3조원) 등은 순매도 했다.

보유규모로는 미국 295.4조원(외국인 전체의 40.7%), 유럽 218.6조원* (30.1%), 아시아 102.5조원**(14.1%), 중동 24.9조원(3.4%) 순으로 나타났다.

채권투자 동향을 보면, ’22.3월중 외국인은 상장채권 6조 3,390억원을 순매수하였고, 6조 600억원을 만기상환하여 총 2,790억원 순투자 했으며, '22.3월말 총 222.5조원(전월대비 +0.6조원)을 보유(상장잔액의 9.7%) 하였으며, ‘21.2월 순투자로 전환 이후 순투자세를 유지 중이다.

지역별로 중동(0.2조원), 미주(0.1조원)에서 순투자하였고, 유럽(△0.5조원), 아시아(△0.05조원)에서 순회수하였으며, 보유규모는 아시아 102.0조원 (외국인 전체의 45.8%), 유럽 68.4조원(30.7%), 미주 20.6조원(9.3%) 순이다.

종류별로 국채(2.9조원)에서 순투자, 통안채(△2.0조원)에서 순회수 하였으며, ’22.3월말 현재 국채 175.4조원(78.8%), 특수채 46.4조원 (20.9%) 보유중이며, 잔존만기별 잔존만기 1~5년 미만(4.0조원) 및 5년 이상(2.6조원) 채권에서 순투자하였으며, 1년 미만(△6.4조원) 채권에서 순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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