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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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25%
  • 문성식
  • 승인 2022.04.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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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14일 발표한 '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25%로 전월말 대비 0.02%p 상승했다.

2월중 신규연체 발생액(0.9조원)은 전월 대비 증가 했으며,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전월과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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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말 현재 기업대출 연체율(0.30%)은 전월말(0.28%) 대비 0.02%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0.23%)은 전월말(0.24%) 대비 0.01%p 하락했다.

중소기업대출 연체율(0.32%)은 전월말(0.29%) 대비 0.03%p 상승했다. 중소법인 연체율(0.42%)은 전월말(0.39%) 대비 0.04%p 상승했으며,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0.20%)은 전월말(0.17%) 대비 0.02%p 상승했다.

가계대출 연체율(0.19%)은 전월말(0.17%) 대비 0.02%p 상승했으며, 주택담보대출 연체율(0.11%)은 전월말(0.10%) 대비 0.01%p 상승했고,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신용대출 등)의 연체율(0.37%)은 전월말(0.33%) 대비 0.04%p 상승했다.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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