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AM 상용화를 위한 컨소시업 출범
상태바
K-UAM 상용화를 위한 컨소시업 출범
  • 지영란
  • 승인 2022.05.11 1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홈페이지
홈페이지

 

도심항공교통(UAM)의 상용화를 위해 통신, 모빌리티, 에너지 등 각 산업군의 선두 주자들이 손을 잡았다.

LG유플러스 (대표 황헌식)는 카카오모빌리티, GS칼텍스, 제주항공, 파블로항공,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와 손잡고 국토교통부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K-UAM GC)실증 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K-UAM GC는 오는 2025년 까지, UAM의 국내 상용화를 목표로 비행체의 안전성, 교통관리 기능시험 등을 통합 운용하는 실증프로그램이다.   1차 사업에서는 올해 참가자 선정과정을 거친 뒤 내년부터 개활지 실증 비행에 돌입할 예정이며, UAM의 운용을 위한 인프라와 중계 플랫폼을 검증한다.

각 사는  한국형 UAM 표준 수립, 서비스 상용화 가속화를 위한 개별 실증 수행, 향후 UAM 산업 관련 추가적인 사업 기회 공동 모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 실증사업에는 UAM 기체 제작자, 교통관리서비스 제공자, 버티포트(수직 이착률장)운영자 등 각 분야의 전문기업들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