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청라하나금융공동직장어린이집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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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청라하나금융공동직장어린이집 개원
  • 앤트뉴스
  • 승인 2022.05.1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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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하나금융지주와 함께 11일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중소기업 노동자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기 위한 ‘청라하나금융공동직장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공단과 하나금융그룹은 2018년 수도권 및 전국에 중소기업과 상생을 위한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019년 광주와 부산, 2020년 서울(성수), 2021년 대전(둔산)에 이어 인천(청라)에 상생형 공동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인천 청라국제도시 내 하나 글로벌캠퍼스를 조성하면서 상생의 기업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중소기업 노동자를 위한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 공간을 마련했다.

어린이집의  정원 300명이며 운영 기간 동안 보육 교직원 인건비 및 어린이집 운영비 일부를 공단으로부터 지원받는다.
하나금융그룹은 시설제공과 공단 지원금 외 소요되는 설치 및 운영비용 전액을 부담하며 대표사의 역할을 담당한다.

강순희 이사장은 잠재력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 노동자와 양질의 보육환경 공유를 위한 상생협력 실천의 모범사례임을 강조하며, “앞으로 공단은 더 많은 기업 및 공공기관과 함께 상생형 공동직장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일하는 생애를 아우르는 ‘노동복지 허브’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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