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1분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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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1분기 실적 발표
  • 이무남
  • 승인 2022.05.1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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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www.lghellovision.net)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022년 1분기에 영업수익(매출) 2,856억 원, 영업이익 129억 원, 순이익 9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1분기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4억 원(▲11%), 27억 원(▲2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LG유플러스에 인수된 이후 LG그룹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매년 ('19년 292억 원, '20년 342억 원, '21년 445억 원) 증가 추세에 있다. 당기순이익도 작년 동기 대비 30억 원(▲48.5%), 전 분기 대비 24억원(▲35.3%) 늘었다.
 
HOME 부문에서는 케이블TV 디지털 가입자가 꾸준히 순증했고, 인터넷 가입자도 순증세를 유지하면서 실적 개선이 나타났다. 
MVNO도 2040세대 유입으로 가입자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MZ세대 특성을 고려한 ▲요금제 경쟁력 강화 ▲생활밀착 유통채널 구축 ▲다이렉트몰 비대면 서비스 등의 서비스 개선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LG헬로비전 안재용 상무(CFO)는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TPS와 MVNO 등 가입자 기반 사업에서 성과를 보이고, 렌탈·미디어·전기차 충전기 등 신사업 성장의 영향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헬로비전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강화하여 질적 성장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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