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 프리미엄 디저트 선물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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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 프리미엄 디저트 선물세트 출시
  • 이무남
  • 승인 2022.06.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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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는 까다롭게 엄선한 건강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고품질의 디저트 선물세트 5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올가가 선보이는 신제품은 22%의 높은 호두 함량으로 고소함과 바삭함을 살린 ‘우리밀 호두파이’ 2종과 칼슘, 식이섬유 등 영양을 듬뿍 담은 프리미엄 영양 간식 ‘고칼슘∙고식이섬유 양갱 세트’ 3종 등 총 5종이다

‘우리밀 호두파이’는 세계 3대 요리학교로 꼽히는 르꼬르동블루 출신 파티셰의 차별화된 레시피로 건강하게 만든 프리미엄 호두파이다. 호두 함유량이 많아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특징이며, 오랜 시간 구워 고소한 풍미를 더욱 살렸다. 글루텐 함량이 낮은 앉은뱅이 우리 밀, 청정 무균화 시스템(ESL)이 적용된 계란 등 믿을 수 있는 재료만을 사용했으며, 올가의 엄격한 첨가물 기준을 적용해 더욱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백설탕 대신 흑설탕과 물엿으로 달지 않게 제조해 편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온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홀 사이즈(홀 530g/23,000원)와 간편하게 즐기는 미니 사이즈(50g*6입/18,800원) 등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돼 상황에 맞게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고칼슘∙고식이섬유 양갱 세트(45g*14입, 630g/28,000원)’는 곡물과 고구마 등 건강한 재료에 칼슘과 식이섬유 등의 영양 성분을 가득 담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고급 양갱 세트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팥, 고구마, 흑임자 3가지 맛을 한 번에 담은 고급 디저트로,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풀무원기술원에서 개발한 레시피를 활용해 원물 그대로 씹는 식감과 재료 본연의 맛까지 살렸다.

팥양갱(45g/6개)은 국산 팥으로 만든 부드러운 팥앙금에 팥배기를 더해 씹는 맛을 살린 오리지널 양갱이다.

고구마 양갱(45g/4개)은 부드러운 국산 고구마 앙금에 쫀득한 고구마 말랭이를 더해 고구마의 진한 맛과 향을 담은 양갱이다.

흑임자 양갱(45g/4개)은 담백한 백앙금에 팥 알갱이의 식감을 더하고, 고소하고 진한 흑임자의 맛을 그대로 담은 블랙푸드 양갱이다.

올가만의 엄격한 첨가물 기준을 적용하고 풀무원이 인증하는 HACCP 시설에서 안전하게 제조해 믿고 먹을 수 있으며, 한 입 크기의 미니 사이즈로 티타임 디저트나 운동, 등산 등 야외 활동에서 포장지만 벗겨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올가 강지은 상품개발팀장은 “최근 프리미엄을 선호하는 트렌드와 선물세트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고객 접점까지 확대할 수 있는 고급 디저트 세트 5종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올가는 매년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올가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담은 선물세트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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