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부문 금융애로 대응 TF' 첫 회의(Kick Off)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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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부문 금융애로 대응 TF' 첫 회의(Kick Off) 개최
  • 앤트뉴스
  • 승인 2022.06.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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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금융협회, 전문가 등과 함께 우리 사회 취약계층별 금융 애로사항에 대한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취약부문 금융애로 대응 TF' 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현장의견 청취의 첫 일환으로 으로 10개 금융지주 총괄 부사장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여 최근 주요 금융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일시 : ‘22.6.23() 14:00

참석자 :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금융정책과장, 산업금융과장, 금융감독원 감독총괄국장, 신한하나우리NHJBKBBNKDGB한투메리츠지주 전략 담당 또는 총괄 부사장, 은행연합회 상무

논의내용 : 80조원 규모의 추경 민생금융사업 협조, 금리상승기 리스크 관리 및 취약계층 금융애로 해소 새정부 주요 금융정책과제, 금융규제 혁신추진방향

① 23일  회의에서는소상공인 고금리 대환대출(8.5조원), 소상공인 채권매입 후 채무조정을 위한 새출발기금(30조원), 안심전환대출(40조원)등 소상공인. 가계 등 지원을 위한 추경사업의 차질없는 시행을 위해 금융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 동 사업들을 최대한 조기에 실행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애로를 조속히 완화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글로벌 긴축기조 전환에 따라 금리상승 및 자산가격 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유동성리스크와 시장리스크 등 금융권 리스크 관리 및 사전대응이 중요하다고 인식을 같이하고

-취약차주의 건전성 추이를 예의주시하면서 금융권 스스로 취약차주 보호 및 부담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규에 대해서도 현황 파악과 함께 의견을 나누었다.

아울러어려운 경제.금융 여건 하에서도 금융산업의 미래 도약과 시장기능의 정상화를 위한 노력은 지속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금융업계, 전문가, 금융당국이 금융규제혁신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으기로 하였다. 

 

향후 취약부문 금융애로 대응 TF에서는 가계< 중소기업, 청년, 주식.부동산.가상자산 등 자산시장 조정 관련,  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 근절 등 부문별로 순차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  기존 정책대응체계가 의도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추가적인 애로를 파악하여 대응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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