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삼성전자, 전력공급 인프라 구축-삼성전자 평택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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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삼성전자, 전력공급 인프라 구축-삼성전자 평택캠퍼스
  • 지왕
  • 승인 2022.09.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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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과 삼성전자(DS부문 대표이사 경계현)현재 진행중인 평택캠퍼스 1단지(1~4라인)외 추가로 투자계획 중인 평택캠퍼스 2단지(5. 6 라인, 최대 2.0GW)의 적기.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한전-삼성전자간 통합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통합 전력인프라 구축을 통해 개별 구축 대비 비용 측면에서 총 공사비의 26%(약4,300억원)를 절감하고, 설비 구성을 최적화 하여 평택 지역의 주민과 환경을 우선한 전력망 보강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윤석열 정부의 110대 국정과제 중  '국가첨단전략산업(반도체)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전력공급 인프라 적기 구축' 과도 일맥상통하는 국가 차원의 중요사업이다.

한전과 삼성전자는 이번 통합 전력인프라 구축계획을 위해 공동 현장조사를 포함한 실무 협의체를 운영해왔으며, 그 결과를 담아 915()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평택캠퍼스 2단지(5. 6라인) 전력인프라 확충을 위한 전력공급협약'을 체결하였다.

정승일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인 우리나라의 전기품질은 오늘날 반도체 산업 등 국가첨단 전략산업 성장에 기반이 되었다한전과 민간기업이 협력하여  상호 Win-Win하는 전력공급 생태계를 함께 조성해가자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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