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월드클래스 잡 페스티벌」 개최 (9.19~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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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월드클래스 잡 페스티벌」 개최 (9.19~9.23)
  • 김종수
  • 승인 2022.09.1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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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중소·중견기업 특화 채용박람회인 「2022 월드클래스 잡 페스티벌」을 9월19일 코엑스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월드클래스 잡 페스티벌 행사에서는 월드클래스 기업 등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을 소개하고, 청년 인재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의 장을 연다.

-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중견기업 54개사와 공공기관 12개사 등 총 66개사가 참여하고, 총 500명 규모의 인력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9월19일(월) 코엑스에서 개최된 개막식은 황수성 산업혁신성장실장, 이병권 서울지방중기청장, 민병주 KIAT 원장, 이준혁 월드클래스기업 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개막식에서는 기술 확보·수출 확대·경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월드클래스 기업 및 기업인, 지원기관 유공자에게 산업부 장관 표창 13점, 중기부 장관 표창 12점을 수여하고, 세계적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 또한, 청년의 날(9/17)과 연계하여 기업이 제안한 과제에 대해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직접 구상해보는 「월드클래스 혁신 아이디어톤」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개막식에 참석한 황수성 실장은 축사를 통해

-월드클래스 기업은 지난 10여년간 반도체, 자동차, 바이오 등 주력 산업의 핵심 주체로 성장하였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월드클래스 기업이 우수한 청년 인재를 채용함으로써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청년들도 좋은 일자리를 통해 발전과 성장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하였다.

-나아가 정부도 규제 혁신을 통해 기업이 혁신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하고,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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