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공급망 등 통상현안 공조 확대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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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공급망 등 통상현안 공조 확대 성과
  • 김종수
  • 승인 2022.09.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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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9.16(금)~18(일)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개최된 아세안 관련 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FTA 개선 및 산업기술‧디지털‧기후변화 협력, RCEP 활용과 이행체계 구축 등 핵심 통상현안에 대한 공조 강화에 합의하였다.

-한편, 안 본부장은 필리핀, 호주, 뉴질랜드 등과 양자회담을 통해 (필)희소금속‧원자재 공급망 및 원전‧에너지 협력, (필)FTA 서명 및 (호,뉴)이행, (뉴)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 참여 등 양자 및 다자 통상현안 등을 논의하는 한편,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지지를 요청하였다

 

특히, 이번 아세안 관련 경제장관회의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어 아세안 10개 회원국과 아세안 대화 상대국 간에 회의장 안팎으로 우호적이면서도 치열한 경제협력 논의의 장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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