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시장 관련 현황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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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시장 관련 현황 점검회의 개최
  • 지왕
  • 승인 2022.10.2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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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안정을 위한 정부 지원방안 설명 및 금융회사 협조 당부 -

'22. 10. 23일 금융위원회는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 후 금융위원장 주재 간부회의를 개최하였다.

금융위원장은 10월 23일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발표한 대책의 후속조치를 조속히 이행해 나갈 것을 주문하였다. 

이어서 금융위원회(권대영 상임위원 주재)는 금감원, 금융협회, 정책금융기관, 금융회사와 함께 자금시장 관련 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자금시장 현황과 금융회사 리스크 요인을 점검하였다. 

- 22.10.23(일) 15:00 은행연합회 14층 중회의실

- 참석자  금융위(상임위원, 주요 국과장등), 금감원(부원장보, 담당 국장 등), 정책 금융기관(산은,기은, 산보,증금,주금공 임원), 협회(은행, 금투, 여전협회 임원), 금융업권(은행 3개사, 증권 3개사 임원) 

 

금융당국은 23일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발표(14:00)한 정부의  '50조원 +a' 규모의 유동성 지원 조치를 즉시 가동할 것임을 설명하고, 정부가 시장 안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충분한 지원 조치를 시행해 나갈 것임      을 강조하였다.

또한, 시장 매커니즘의 복원이 가장 핵심인 만큼, 금융업권과 기관투자자 등 금융시장 참가자들도 금융시장의 자금중개기능이 복원되어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스스로의 노력을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아울러, 정부의 재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민감 + 정부'가 축적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서로가 수시로 소통하면서 시장 안정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금융업권에서도 협회를 중심으로 시장 안정을 위한 업권 차원의 노력을 강화하고, 정부의 시장안정대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임을 발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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