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사고 관련, 특별재난지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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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사고 관련, 특별재난지역 선포
  • 지영란
  • 승인 2022.10.3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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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수습 지원은 피해자의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서 담당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이태원 일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인명사고와 관련하여 서울시 용산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였다.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면, 사망자 유족 및 부상자에 대한 구호금 등의 일부를 국비로 지원하게 되며, 피해 수습‧지원은 재난피해자 주민등록부의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서 담당하게 된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사망하신 분들 중 아직까지 신원이 파악되지 않은 분들의 신원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이번 사고로 큰 충격을 받으신 사상자 가족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는 등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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