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희망플러스 신용대출 연장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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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희망플러스 신용대출 연장 등 추진
  • 지영란
  • 승인 2023.01.1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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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부담 경감을 위해 `22년 1월 24일부터 시행 중인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을 통한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은 `22년 1월 시행한 「희망대출플러스 프로그램」 패키지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고신용 소상공인에 대해 최대 3천만원까지 저금리 자금*을 공급하는 은행 신용대출 프로그램입니다.

 * 신용보증기금이 정부예산을 토대로 이차보전(소상공인 차주가 적용받는 금리와 은행의 이자비용 차이를 지원)을 지원

그간 긴급 유동성공급을 통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원활한 회복을 지원*해왔으며, 보다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희망플러스 신용대출」 지원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고, 지원대상도 보다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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