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맞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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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맞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추진
  • 지영란
  • 승인 2023.01.1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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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계묘년 설을 맞아 시민 편의와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시 운영 공영주차장 60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기간은 설 연휴 기간인 21() ~ 24() 4일간이며, 대상인 60개소 주차장의 경우 종일 개방을 실시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용차 주차가 가능한 주요 개방 주차장은 신천유수지, 사당노외, 남산한옥마을, 신대방역, 구로디지털단지역, 개화산역, 복정역, 대림역, 옥수역 등 50여 개소다. DDP(북측 마장로, 동측 양쪽), 남대문시장, 남산공원, 탑골공원 등 10개 관광버스 전용주차장도 설 명절에 한해 종일 무료개방을 추진해 관광객들의 도심, 시장방문 편의를 돕는다.

자치구에서도 공영주차장 개방을 실시한다. 특히 시장 이용이 원활하도록 수의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되며, 정보 확인은 자치구 누리집, 털 등을 참고해 확인하면 된다.

윤종장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명절 연휴 서울을 방문하는 방문객, 역귀성객, 관광객들이 주차난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이번 명절맞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이 상권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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