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9건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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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9건 지정
  • 앤트뉴스
  • 승인 2019.05.07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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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5.2일 9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지정하였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서비스들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 「한 번에 여러 금융회사」로부터 자신에게 맞는 최적 대출 조건을 확인하고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 (핀다)

- 「복수의 금융회사가 제공하는 대출상품」의 개인별 최저가 확정대출금리를 확인하고 대출을 신청하는 서비스 (비바리퍼블리카)

- 개인이 차량번호 입력시 금융회사의 「자동차 담보대출 한도 및 금리」등을 제공 받을 수 있는 서비스 (핀테크)

- 「은행지점 방문없이」 요식업체, 공항 인근 주차장 등에서 사전 예약한 환전·현금인출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우리은행)

- 외부감사 대상이 아닌 중소기업 등으로부터 수집한 「세무회계 정보」를 활용하여 신용정보를 제공하고 신용평가·위험관리 모형을 제공하는 서비스 (더존비즈온)

특히, 은행 예금을 은행 지점이 아닌 식당 등에서도 인출할 수 있게 한 우리은행의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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